'여권 무효화 취소 소송' 발언하는 활동가 해초

기사등록 2026/06/25 15:03:1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가자지구로 가던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후 풀려난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여권 무효화 취소소송 첫 변론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25.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