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5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수입산 계란이 판매되고 있다.
계란 한 판 가격이 7500원대를 웃도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정부가 수입 계란 공급 확대에 나서면서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미국산 계란을 추가로 풀고, 27일부터는 태국산 물량까지 더해 공급을 다변화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도 정부의 수입란 배정 일정에 맞춰 향후 수입 계란 상시 운영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2026.06.25.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