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전 패배 후 목발 짚고 인사하는 코네

기사등록 2026/06/25 08:34:24

[밴쿠버=AP/뉴시스] 캐나다의 이스마엘 코네가 24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 스위스와 경기를 마친 후 목발을 짚은 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코네는 2차전 카타르와 경기 중 왼쪽 다리 골절 부상을 당했다. 캐나다는 1-2로 패해 조 2위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32강)에 진출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