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의식 행하는 이라크 시아파 무슬림들

기사등록 2026/06/24 11:10:16

[나자프=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이라크 나자프에서 시아파 무슬림들이 자신들의 몸을 자해하며 예언자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순교를 기리는 무하람 의식을 행하고 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