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하임=AP/뉴시스] 지난 22일(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베어하임의 한 종마 사육장에서 아이슬란드 말 한 마리가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24.
말도 못 하게 더운 말
기사등록 2026/06/24 09:02:17
[베어하임=AP/뉴시스] 지난 22일(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베어하임의 한 종마 사육장에서 아이슬란드 말 한 마리가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