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 프랑스에서 40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기상청이 국토의 절반가량인 54개 주에 적색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23일(현지 시간) 파리의 생마르탱 운하에서 시민들이 센강으로 뛰어들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24.
더위 피해 센강으로 뛰어드는 파리 시민들
기사등록 2026/06/24 08:51:53
[파리=AP/뉴시스] 프랑스에서 40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기상청이 국토의 절반가량인 54개 주에 적색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23일(현지 시간) 파리의 생마르탱 운하에서 시민들이 센강으로 뛰어들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