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무더위' 속 생수병 옮기는 관계자

기사등록 2026/06/23 08:20:25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이틀 앞둔 22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경기장 관계자가 생수병을 옮기고 있다.
몬테레이의 최근 10년간 6, 7월 평균기온은 31.1도로 미국 댈러스(평균 32.2도)에 이어 이번 월드컵 개최 도시 중 두 번째로 높다. 2026.06.23.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