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장관 징역 25년, 재판 관련 입장 전하는 장우성 내란 특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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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15:30:45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우성 내란 특검팀 특검보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가담 혐의,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관련 선고공판을 마친 후 입장을 전하고 있다.
박성재 전 장관은 이날 재판에서 징역 25년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2026.06.22.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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