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우루과이와 비겨 조 3위

기사등록 2026/06/22 09:47:08


[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카보베르데의 엘리우 바렐라(오른쪽)가 2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 경기 후반 16분 동점 골을 넣고 동료와 환호하고 있다. 양 팀은 2-2로 비겨 우루과이가 조 2위에, 카보베르데가 3위에 자리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