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이란과 벨기에의 경기가 끝난 후 보안요원들이 경기장에 난입한 이란 팬을 붙잡고 있다. 2026.06.22.
경기장 난입한 이란 축구 팬 제지하는 보안요원들
기사등록 2026/06/22 09:03:17
[잉글우드=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이란과 벨기에의 경기가 끝난 후 보안요원들이 경기장에 난입한 이란 팬을 붙잡고 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