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신화/뉴시스] 김가은(18위, 오른쪽)과 박가은(61위)이 21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마카오 오픈(슈퍼300) 여자 단식 시상대에 올라 각각 금·은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가은은 결승에서 박가은을 2-0(21-16 21-1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6.06.22.
시상대에 함께 선 김가은과 박가은
기사등록 2026/06/22 07:42:54
[마카오=신화/뉴시스] 김가은(18위, 오른쪽)과 박가은(61위)이 21일(현지 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마카오 오픈(슈퍼300) 여자 단식 시상대에 올라 각각 금·은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가은은 결승에서 박가은을 2-0(21-16 21-1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