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고(故)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린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에서 추모식에 참여한 이 양의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던 이 양은 지난 어린이날이었던 5월5일 귀가 도중 계획범죄를 노리고 접근한 장윤기(23)에 의해 숨졌다. 2026.06.21. leeyj2578@newsis.com
이채원 양 보내는 유가족 '눈물바다'
기사등록 2026/06/21 18:18:58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고(故)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열린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에서 추모식에 참여한 이 양의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응급구조사가 꿈이었던 이 양은 지난 어린이날이었던 5월5일 귀가 도중 계획범죄를 노리고 접근한 장윤기(23)에 의해 숨졌다. 2026.06.21.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