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호주전, 엇갈린 희비

기사등록 2026/06/20 09:24:42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크리스 리처드(3)와 팀 리엄이 19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호주와 경기를 마친 후 승리를 자축하는 동안 호주의 크리스티안 볼파토(오른쪽)가 아쉬워하고 있다. 미국은 호주의 자책골과 알렉스 프리먼의 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하고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32강에 진출했다.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