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경기 시흥시 웨이브파크에서 서퍼들이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방송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2026.06.19. jtk@newsis.com
서핑장에도 '대~한민국'
기사등록 2026/06/19 10:39:34
[시흥=뉴시스] 김종택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가 열린 19일 경기 시흥시 웨이브파크에서 서퍼들이 대형 스크린으로 중계방송을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2026.06.19. jt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