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기사등록 2026/06/18 15:54:19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자리가 비어있다.

이날 장 대표는 단식 후유증에 지방선거 지역 유세 일정, 선관위 사태 현장 대응으로 체력이 소모돼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했다고 밝혔다. 2026.06.18. k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