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역에 마련된 월드컵 응원석

기사등록 2026/06/18 13:54:54 최종수정 2026/06/18 13:55:01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역 광장에서 관계자들이 응원을 위해 자리를 배치하고 있다.  2026.06.18. amin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