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막판 극장 골로 파나마 격파

기사등록 2026/06/18 10:29:53

[토론토=AP/뉴시스] 가나(73위) 선수들이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파나마(34위)를 물리친 후 국기를 들고 자축하고 있다. 가나는 후반 추가 시간 칼렙 이렌키의 극장 골로 파나마를 1-0으로 물리치고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