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관광 승합차 추락, 최소 10명 사망

기사등록 2026/06/11 11:40:46


[무르리=신화/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부 휴양지 무르리(Murree) 인근에서 구조대원들이  승합차 추락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현지 경찰은 관광객들을 태운 승합차가 계곡 아래로 추락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