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경찰이 도로를 전면 통제한 채,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 교사 시위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바노르테 스타디움)로 행진하는 것을 봉쇄하고 있다. 2026.06.10.
멕시코 경찰 "월드컵 경기장에 시위대 접근 금지"
기사등록 2026/06/10 17:21:27
[멕시코시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경찰이 도로를 전면 통제한 채,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 교사 시위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바노르테 스타디움)로 행진하는 것을 봉쇄하고 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