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우승컵과 강아지 품에 안은 안드레예바

기사등록 2026/06/07 09:47:20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