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가전 포장재 재활용 신소재 에어컨·공기청정기에 적용
기사등록
2026/06/03 13:32:07
[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가전제품 포장용 스티로폼을 재활용한 신소재를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의 내장재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 솔루션즈'로부터 ECV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폐스티로폼 재활용 신소재가 적용된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에어컨을 조립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6.06.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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