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서소문 고가 사고 시공사 압수수색
기사등록
2026/05/29 12:23:41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수사에 착수한 29일 해당 현장의 시공사 서울 성동구 흥화 서울 사무실 모습.
서울경찰청과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도시기반시설본부를 포함한 해당 공사 원·하청업체 본사 및 현장사무실 등 총 7개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2026.05.29.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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