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투표율 90%…노노갈등 지속
기사등록
2026/05/26 15:49:4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모습.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초기업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90.45%를 기록했다. 총 선거인수 57,302명 중 51,835명이 투표를 마쳤다. 2026.05.26. kch05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일본서 두 집 살림"
전남편 언급 황정음 "짐 빼가라고 문 열어놔"
딸과 키즈카페 이민정 "마운자로보다 효과 좋아"
54세 고소영 "내 원래 말투인데 앵앵 거린다더라"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서울에 정착
가난 탈출하려 택한 '상향혼'…"혹독한 대가 있다"
한영, 박군과 이혼설·별거설 해명…"모두 가짜뉴스"
'36㎏ 감량' 이순실, 위고비로 잘록해진 허리·목선 눈길
세상에 이런 일이
美 뉴욕 동굴서 몸 '딱' 끼인 남성…6시간 사투 끝 극적 구조
'엄마가 미인대회 1등'…아르헨티나 사상 첫 '워킹맘' 우승
소 귀표 바꿔치고 도축해 보험금 부당 수령한 일당 기소
"입이 안 열려요"…'수십억 성형' 美 유명 스타, 끔찍한 턱 통증 호소
"하이닉스, 40억 올인"…단기간에 11억 수익 자산가 인증글 '화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