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공동본부장 기자회견 "오세훈 시정, 심각한 안전불감증"

기사등록 2026/05/19 11:32:3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오세훈10년심판본부 공동본부장인 고민정 의원 및 이소라(왼쪽) 서울시의원 등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별관 기자회견장에서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등과 관련,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전 서울시장) 시정에 심각한 안전불감증과 은폐 의혹이 있었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5.19. cho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