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작별

기사등록 2026/05/15 15:31:07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t급) 출항 환송식이 열린 15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서 한 청해부대원이 가족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왕건함은 청해부대 47진 대조영함(DDH-Ⅱ·4400t급)과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교대한 뒤 파병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6.05.15.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