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스퀘어=AP/뉴시스] 양용은(왼쪽)과 김시우가 1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제108회 PGA 챔피언십을 하루 앞두고 연습 라운딩을 하며 1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6.05.14.
웃으며 대화하는 양용은과 김시우
기사등록 2026/05/14 07:55:07
[뉴타운스퀘어=AP/뉴시스] 양용은(왼쪽)과 김시우가 13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에서 열리는 제108회 PGA 챔피언십을 하루 앞두고 연습 라운딩을 하며 1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