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구르는 미 해사 1학년 생도들

기사등록 2026/05/13 09:32:09

[아나폴리스=AP/뉴시스] '플리브'(plebe)로 불리는 미 해군사관학교 1학년 생도들이 12일(현지 시간)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의 체서피크만에서 열린 하루 동안의 '씨 트라이얼' 훈련 중 진흙탕을 포복하고 있다. 이 훈련은 1학년 생도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관문으로 하루 종일 이어지는 극한의 체력 훈련 과정이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