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작품 전시장으로 변한 해운대

기사등록 2026/05/05 15:05:3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어린이날이자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立夏)인 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모래조각가들이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오는 15~18일 열릴 예정인 '2026 해운대 모래축제'에서는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도시의 역사와 매력, 랜드마크를 담은 17개 작품이 전시된다. 2026.05.05.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