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들과 기념 촬영하는 사바스티안 사웨

기사등록 2026/04/30 09:39:32


[나이로비=AP/뉴시스] 마라톤 세계 신기록을 새로 쓴 사바스티안 사웨가 2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발 항공편을 통해 케냐 나이로비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승무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웨는 지난 2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에서 사상 처음으로 2시간 벽을 깬 1시간59분30초의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