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신화/뉴시스] 성한아름(왼쪽)과 정지민(왼쪽 두 번째)이 29일(현지 시간) 중국 하이난성 산야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비치 게임(AB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릴레이 시상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지민-성한아름은 결승에서 16.50초의 기록으로 인도네시아(13.76초)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6.04.30.
스피드 릴레이 은메달 목에 건 성한아름과 정지민
기사등록 2026/04/30 07:57:02
[산야=신화/뉴시스] 성한아름(왼쪽)과 정지민(왼쪽 두 번째)이 29일(현지 시간) 중국 하이난성 산야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비치 게임(AB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릴레이 시상대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지민-성한아름은 결승에서 16.50초의 기록으로 인도네시아(13.76초)에 뒤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