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공시가격 '전국 9.13%·서울 18.6% 상승' 확정
기사등록
2026/04/29 16:43:34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라운지에서 송파와 강남일대 아파트 단지 모습이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 1월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 약 1천585만가구의 공시가격을 이달 30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9.13% 상승한 수준으로 확정됐다. 서울의 상승 폭은 18.60%로 결정됐다. 2026.04.29. k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수색대 가고파"
김신영 "주사가 최악…설현 입간판과 싸워"
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
신기루, 모친상 슬픔에 후각 상실
'월 매출 1억' 신정환, 16년 자숙 끝 식당 대박
"심장병 딸 수술 3번 견뎠는데"…비보 박동빈 가정사 재조명
하정우, 손털기 논란에 "손 저렸다"…野 "벌레취급"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포착…여전한 애정 과시
세상에 이런 일이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참외 씨 먹으면 못 사는 집?”…여교사 글에 누리꾼 '부글부글'
"10년 먹여 살렸더니 두 집 살림"…동거남 충격 배신에 공분
암 투병 아내에 "쓸모없는 인간" 폭언…외도 후 보험금까지 탐내는 남편
"출국 3일 전 폐업 통보"…예비부부 100쌍 신혼여행 '날벼락'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