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기준금리 동결 기조에도 서민들의 주거 사다리인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6개월 연속 상승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 대출금리는 4.2%로 전월(4.26%) 대비 0.06%포인트 하락했다. 저축성수신금리도 내리며 지난달 예대금리차는 1.38%포인트로 전월(1.43%포인트) 대비 0.05%포인트 축소됐다. 가계대출금리는 4.51%로 전월(4.45%)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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