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클라우디아 찬(Claudia Chan) 아트바젤 홍콩 콘텐츠 책임 및 중진 갤러리 관계 매니저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츠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 토크 프로그램 'CONVERSATION'에 참석하여 '전환기의 아트페어: 새로운 도전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2026.04.27. pak7130@newsis.com
'변화하는 아트페어와 글로벌 미술시장' 토론하는 클라우디아 찬 매니져
기사등록 2026/04/27 13:03:14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클라우디아 찬(Claudia Chan) 아트바젤 홍콩 콘텐츠 책임 및 중진 갤러리 관계 매니저가 27일 서울 용산구 페츠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다이브 인투 코리안 아트: 갤러리즈 인 서울(Dive into Korean Art: Galleries in Seoul)’ 토크 프로그램 'CONVERSATION'에 참석하여 '전환기의 아트페어: 새로운 도전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2026.04.27.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