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음료 테러에 머리 부상
기사등록
2026/04/27 11:31:13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부산 금정구 구서나들목 인근 화단에서 승용차 유세를 하던 중 흰색 승용차에서 뿌린 음료수를 맞고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혔다. 정 후보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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