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히비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카우카주 카히비오 인근 범아메리카 고속도로 폭발 현장을 찾은 희생자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25일 발생한 이번 폭탄 테러를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반군 이탈 조직의 소행으로 지목했으며 지금까지 미성년자 5명 포함, 최소 14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27.
콜롬비아 폭발 현장 찾아 오열하는 희생자 가족들
기사등록 2026/04/27 09:13:51
[카히비오=AP/뉴시스] 26일(현지 시간) 콜롬비아 카우카주 카히비오 인근 범아메리카 고속도로 폭발 현장을 찾은 희생자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25일 발생한 이번 폭탄 테러를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반군 이탈 조직의 소행으로 지목했으며 지금까지 미성년자 5명 포함, 최소 14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