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여론조사 불공정 주장하는 정일택

기사등록 2026/04/20 17:44:05 최종수정 2026/04/20 17:44:23

[옥천=뉴시스] 연종영 기자 = 정일택 전 영동부군수가 20일 충북 옥천군청 군정홍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영동군수 후보 경선 여론조사가 불공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주관한 경선에서 이수동 후보에게 패한 정 전 부군수는 각종 언론·기관의 여론조사와 민주당 경선 결과의 비정상적 괴리에 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6.04.20. jy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