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봄·가을 주말과 공휴일 낮 시간대에 '자가 소비용 충전소' 등에 전기차 충전 전력 요금 50% 할인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주차장 전기충전소에서 전기차들이 충전하고 있다.
3∼5월, 9∼10월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기차 충전 전력 요금 50% 할인은 '자가 소비용 충전소' 9만4천여기와 기후부·한전 운영 공공 급속 충전기 1만3천기에 내일(18일)부터 적용된다. 2026.04.17. yes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