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차담을 하기 위해 손을 잡고 당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6.04.10. kmn@newsis.com
손 잡은 정청래-정원오
기사등록 2026/04/10 13:48:0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차담을 하기 위해 손을 잡고 당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6.04.10.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