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앞두고 보안 강화하는 파키스탄 경찰

기사등록 2026/04/10 16:24:13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앞두고 보안 강화 임무에 배치되는 경찰관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주 간의 휴전에 들어간 미국과 이란은 파키스탄의 중재로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대면 협상을 앞두고 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