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휴전 합의에 국제유가, 16% 급락
기사등록
2026/04/09 09:21:15
[서울=뉴시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에 합의에 국제 유가가 8일(현지 시간) 급락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5월물은 전장 대비 16.41% 하락한 배럴당 94.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 유가 기준물 브렌트유 종가는 전장 대비 약 13.29% 내린 배럴당 94.75달러를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관련뉴스
ㄴ
휴전 합의에 국제유가, 16% 폭락한 94달러선…"해협은 아직 불안"
이 시간
핫
뉴스
19세 정웅인 딸, 폭풍 성장…화려한 톱 입은 근황
장용 "아내, 자궁내막암 투병…머리카락 다 빠져"
'16년째 행방 묘연' YG 래퍼 페리…근황 제보 받는다
'재혼' 오윤아, 초밀착 원피스 S라인…각선미 깜짝
56세 김혜수, 셔츠 하나 입었을 뿐인데…
'24㎏ 감량' 장호준, 살 빠지고 되살아난 이목구비 눈길
"10살 연하 선수도 푹"…스포츠 리포터, 파격 드레스 자태
하주연, 쥬얼리 재결합에 "불러줘야 가죠"
세상에 이런 일이
수개월 대기 끝에 잡았는데…"시누이 위해 조리원 양보하라" 시댁 압박
큰 가방 두개 들고 옷가게에서 '슬쩍'…경기 일대 백화점 털린 매장 8곳
"우리 딸·사위는 대기업 다녀"…세입자 자녀 깎아내리는 건물주의 자랑질
5년 별거 남편 사망 소식에 장례식장 달려갔더니…'빚 폭탄' 맞은 50대 여성"
국수 먹는데 옆자리 하얀 발바닥이…식당서 맨발 드러낸 손님에 '눈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