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이스라엘과 2주간의 휴전이 발표된 이후 이란 테헤란 이슬람혁명광장에 모인 이란 친정부 시위대가 이란 국기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08.
반미 구호 외치는 이란 친정부 시위대
기사등록 2026/04/08 11:03:54
[테헤란=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미국-이스라엘과 2주간의 휴전이 발표된 이후 이란 테헤란 이슬람혁명광장에 모인 이란 친정부 시위대가 이란 국기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사진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