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두꺼워진 옷차림

기사등록 2026/04/07 09:08:58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예보에서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량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을 보이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밝혔다. 2026.04.07.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