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포스트시즌' 기념촬영하는 2, 3위 팀 대표 선수들
기사등록
2026/04/06 18:25:34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정규리그 2, 3위 팀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나은행 진안, 정예림, 삼성생명 이해란, 강유림. 2026.04.06. yes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인천대교 추락 사망' 보수논객 김진 유서 공개
지예은, 동갑내기 바타와 열애…'새삥' 안무가
유희관 "나 진짜 너 좋아했어" 송가인에게 고백
이효리 부친상 비보…"아빠와 안 친한데 눈물 나"
'5월 결혼' 최준희, 11세 연상 신랑 깜짝 공개
김신영 "연애 끊긴 적 없어…사각 관계까지"
이민정, 폭풍성장 한 살 딸 공개…"시간 빠르다"
"타이어보다 못한 X녀"…롯데 최충연, 팬에 막말
세상에 이런 일이
"임산부 배려석은 상식" vs "의무 아냐"…지하철 실랑이에 논란 재점화
"거북이 절반이 사라져…제발 훔쳐가지 마세요" 안내문 내건 中 카페
[단독]보험금 2.5억 받으려 손가락 고의 절단…50대 검거
"사기 아님 10만원 줄게" 경찰의 설득, 로맨스스캠 막았다
자수시도 보이스피싱 수거책 감금·폭행…외국인 4명 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