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뉴시스] 박진희 기자 = '숯작가' 이배가 6일 강원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그는 30여 년간의 작업을 중심으로 숯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시간과 존재가 교차하는 관계망을 심층적으로 조망한다. 이번 전시는 뮤지엄 SAN 개관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 작가 개인전이다. 2026.04.06. pak7130@newsis.com
이배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기자간담회
기사등록 2026/04/06 12:26:04
[원주=뉴시스] 박진희 기자 = '숯작가' 이배가 6일 강원 원주시 뮤지엄 산에서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그는 30여 년간의 작업을 중심으로 숯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 시간과 존재가 교차하는 관계망을 심층적으로 조망한다. 이번 전시는 뮤지엄 SAN 개관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 작가 개인전이다. 2026.04.06.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