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4월 첫째 주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67%로 전주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2%포인트 하락한 22%였고,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 긍정평가는 40·50대에서 80%를 웃돌고, 20대에서 47%로 가장 낮았다.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 국민의힘이 18%를 기록했다. 갤럽 조사 기준 국민의힘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 지지율로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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