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경제불확실성지수 32% 급등…중동 전쟁 여파
기사등록
2026/04/03 09:10:42
[서울=뉴시스] 3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따르면, 지난달 경제불확실성지수(EPU)는 228.13로 전월(172.73) 대비 32.1% 급등했다. 이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고유가에 따른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부담에 대외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불확실성은 더 커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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