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루용=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필리핀 만달루용 거리에서 두건을 쓴 고행자가 고난주간(Holy Week)을 맞아 '성목요일'(Maundy Thursday) 의식으로 자해하며 기도하고 있다. '성목요일'은 부활절 전 목요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성일이다. 한편, 가톨릭교회에서는 자해 수행을 권장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4.02.
필리핀 고난주간, 자해하며 기도하는 고행자
기사등록 2026/04/02 16:34:34
[만달루용=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필리핀 만달루용 거리에서 두건을 쓴 고행자가 고난주간(Holy Week)을 맞아 '성목요일'(Maundy Thursday) 의식으로 자해하며 기도하고 있다. '성목요일'은 부활절 전 목요일로,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을 기념하는 성일이다. 한편, 가톨릭교회에서는 자해 수행을 권장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