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열심히 달려가 봤지만

기사등록 2026/04/01 21:51:38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유격수 오지환과 좌익수 문성주가  KIA 9회초 공격 나성범의 외야 뜬공을 놓치고 있다.  2026.04.01.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