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점수 낸 LG

기사등록 2026/04/01 19:18:5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1회말 공격 1사 주자 만루서 문성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한 3루 주자 신민재가 득점하고 들어오며 오지환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6.04.01.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