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마지막을 책임진다'

기사등록 2026/03/31 21:42:1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31. bluesoda@newsis.com